대한변호사협회가 공인한 교통사고
전문 변호사 TF팀이
사고 초기 수사부터 형사·민사·산재 전 과정까지
전담하여 ONE-STOP으로 대응합니다.
벌금형 항소
속도위반 교통사고 벌금형 이대로 포기하실 건가요?

속도위반 교통사고 벌금형 항소 기각 사례
📌사건 개요
의뢰인은 제한속도 60km 구간에서
약 75~82km로 주행하던 중
비 오는 날 교차로에서 충돌 사고를 냈고,
피해자 3명에게
2주~10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발생했습니다.
사고 이후 모든 피해자와 형사합의를 마치고
처벌불원서까지 제출했으나,
1심 법원은 벌금형 3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.
📌항소 주요 주장
의뢰인 측은 항소를 통해
✔ 초범이며 전과가 없는 점
✔ 과속 사실 인정 및 깊은 반성
✔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
✔ 사고 이후 심리 상담 및 치료 병행
등을 정상참작 사유로 주장했습니다.
📌항소심 판단 결과
항소심 법원은
✔ 제한속도 대비 상당한 과속
✔ 비 오는 날 교차로 진입이라는 위험성
✔ 다수 피해자 및 상해 정도
등을 근거로
“원심의 형이 과도하다고 보기 어렵다”
라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.
합의·반성·초범 등의 사정은
이미 1심에서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판단이었습니다.
📌정리 포인트
✔ 교통사고 벌금형은 항소한다고 반드시 감경되지는 않음
✔ 형사합의·반성·초범은 기본 요소에 불과
✔ 항소는 사실오인 또는 명백한 양형 부당이 핵심
✔ 초기 단계에서의 전략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
